오랜만에 등장한 게임속 미소녀(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혼자 생각인가? 덜덜덜)
이번 주에는 지난 일요일 아쉽게 막을 내린 ‘지스타2007’의 여주인공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물론 울겨 먹기는 절대 아니다. 단지 내년을 기약할 지스타의 부스걸들을 회고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임을 분명히 밝힌다)
올해도 여김 없이 ‘부스걸 현장 인기투표’는 진행됐다. 사전에 공개된 부스걸 중 히키기자의 총애 ‘한민지’가 개인적인(아프데요 엉엉엉) 사정으로 불참한 것이 아쉽긴 하지만 결국 머드포유 가족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감됐다.
사전에 각 게임사별 부스걸 프로필을 제공 받아 실시했던 투표와 현장에서의 사진을 함께 포함시켜 실시한 이번 '부스걸 컨테스트'에서는 신생업체 ‘지팍스의 황미희’가 총 7575표를 얻어 '지스타2007' 최고의 부스걸 자리에 올랐다.
누구나 예상했던 부동의 흥행수표 ‘넥슨의 이가나’는 5486표를 얻어 2위에 그쳤으며 ‘한게임의 윤영아’가 2303표로 3위를, ‘엔씨의 강유이’가 1916표를 받아 4위를 차지했다.
특히 <데드식스>란 비행온라인 게임을 들고 나온 신생 개발사 ‘지팍스’의 부스걸들은 상위 10위권에 고루 랭크되면서 이번 지스타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했다.
이제 지스타의 부스걸들을 다시 만나려면 만 1년의 허송세월(? =ㅛ=)을 보내야 한다. 게임속 미소녀의종합세트를 기다리는 시간은 참 고통스럽지만 어찌할 방도는 없다.
지스타에서 만난 화려한 부스걸들을 좋은 계기로 다시 만날 그 날을 기약하며 이번 주 게임속 미소녀는 이번 '부스컬 컨테스트’를 통한 유저인기 BEST 10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감하련다.

No.1 황미희
No.2 이가나
No.3 윤영아
No.4 강유이
No.5 구지성
No.6 한채은
No.7 최지향
No.8 이지우
No.9 황영아
No.10 조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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